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한국은 짧은 시간 동안에 나의 마음을 뺏어갔다. 내가 떠날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으며 영원히 떠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negligence : 태만, 무시, 게으름, 부주의오늘의 영단어 - dread : 두려워하다, 염려하다, 걱정하다: 걱정, 공포, 불안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나를 기르시니, 슬프다. 부모님이여, 나를 낳아 기르시느라 애쓰고 수고하셨도다. 그 은혜 갚고자 한다면 그 은혜가 넓은 하늘과 같이 끝이 없다. -시경 오늘의 영단어 - impose on : 부과하다오늘의 영단어 - miserably : 불쌍하게, 비참하게, 초라하게, 괴롭게오늘의 영단어 - exaggerate : 과장하다, 부풀리다입이나 펜을 통해 나올 수 있는 가장 슬픈 네 어절은 “그리 될 수 있었는데” 라는 말이다. -올리버 웬델 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