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inhale : 빨다, 흡입하다, 빨아들이다, 열심히 먹다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해 준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arch rival : 숙적 오늘의 영단어 - exemplary : 모범적인, 월등한, 우수한우리는 기도하고 일해야 한다. -마틴 루터 오늘의 영단어 - PIMBY : Please In My Back Yard :내 마당에서 꼭 해야한다는 이기주의80:20의 법칙을 절대 잊어버리지 마라. 당신이 얻는 결과의 첫 80퍼센트는 당신이 쏟은 첫 20퍼센트의 시간과 노력에서 나온 것이다. 당신이 얻은 나머지 20퍼센트의 결과는 당신이 가진 시간과 노력의 80퍼센트를 요한다. 나머지 20퍼센트의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면 나머지 20퍼센트 없이 살아라. 일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 생활에서도 이 법칙을 적용하라. 그러면 게으르지만 아주 똑똑하고 생산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세상에 확실한 것은 없다. 있는 것이라고는 기회뿐이다. -더글러스 맥아더 스트레스란 인간의 생체에 대하여 평균 이상의 긴장을 요구하는 부하, 즉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정신력의 마이너스 현상을 의미한다. 생체는 항상 일정한 균형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이란 기능을 갖고 있다. 즉 생체 용수철(스프링) 리듬이다. 스트레스는 이 항상성을 깨뜨려 불균형 상태를 야기한다. 이 불균형과 항상성 상실상태의 지속은 정신적·육체적 질병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농경사회에서 도시밀집사회로의 급격한 변화, 핵가족화에 따른 일시적 또는 부분적으로 소원해진 인간관계와 사회환경 등이 스트레스의 발생배경이다. -오코노기 교수